상품구성 : 와인1병 (상기가격은 매장판매가격이며 부가세는 별도입니다.)
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11월 4일 대선에서 승리한 뒤 마신 샴페인으로 아프리카공화국 주간지 `메일 앤드 가디언`은 오바마가 대선에서 승리한 뒤 마셨던 와인은 남아공산 스파클링 와인 `그레이엄벡 브루트 NV`였다고 지난 1일(현지시간) 소개했다. 이 스파클링 와인은 넬슨 만델라가 1994년 남아공 대통령으로 당선됐을 때 마셨던 와인이기도 하다.
샤도네이는 강가에 있는 석회암질 토양에서 9톤/ 헥타르 생산, 피노누아는 COASTAL FIRGROVE 포도원의 비옥한 점토질 토양에서 10톤/헥타르 생산.
수확 : 손으로 수확. 샤도네이는 과일향과 우아함을 주기 위하여 18~19.5B, 피노누아는 복합적이고 깊은 향을 위하여 18~20B 일때 수확.
양조 : 로버트슨 양조장에서 CAP CLASSIQUE 방식. 포도송이째 PRESSING 하여 파편을 보전한다. 2종류의 쥬스를 각자 발효후 블랜딩하여 찌꺼기 제거전 15~18개월간 병에서 이스트와 접촉을 한다.
테이스팅 : 가벼운 이스트향, 잘익은 과일향과 복합적인 고급 크림맛이 난다. 기포는 상쾌함과 좋은 기분을 준다.